중증 장애아동의 이동 보조기기 3가지도 추가로 건강보험으로 지원받게 돼요. ©AI 편집실 중증 장애아동의 이동 보조기기 3가지도 추가로 건강보험으로 지원받게 돼요. ©AI 편집실

 


어떤 내용일까요?

 

1. 보건복지부에서 중증 장애아동*의 이동 보조기기* 3가지를 건강보험으로 지원해요.

2. 아동용 전동휠체어, 유모차형 휠체어, 보행차를 살 때 가격의 90퍼센트를 내줘요.

3. 보조기기 지원을 받으려면, 처방전을 받고 국민건강보험공단*의 승인을 받아야 해요.




* 중증 장애아동: 장애 정도가 심해 혼자 생활하거나 일하기 어려운 아이를 말해요.

* 이동 보조기기: 장애인이 움직일때 도움을 주는 휠체어 같은 도구예요.

* 국민건강보험공단: 병원비와 건강보험을 관리하고, 국민의 건강을 돕는 공공기관이에요.


 

중증 장애아동의 이동 보조기기 값을 추가로 지원해요

보건복지부가 중증 장애아동이 이동할 때 사용하는 보조기기 세 종류를 건강보험을 통해 추가로 지원해요. 3월 25일부터 이 보조기기를 구매할때 건강보험 혜택을 받을 수 있어요.

그동안 어른들을 위한 이동 보조기기는 나라에서 건강보험으로 지원을 해줬어요. 하지만 아이들을 위한 작은 보조기기의 지원은 없었어요. 그래서 장애아동 부모님의 경제적 부담이 컸어요. 이제는 아이들에게 꼭 맞는 기구를 싸게 살 수 있어요.

 

전동휠체어, 유모차, 보행차를 살 때 가격의 90퍼센트를 지원해요

지원 대상은 18살 이하의 정도가 심한 지체 장애인*과 뇌병변 장애인*이에요. 먼저 걷기 힘들지만, 다른 사람의 도움 없이 운전할 수 있는 사람은 아동용 전동휠체어를 지원받아요. 가격은 380만 원인데, 나라에서 90%를 지원해서 38만 원만 내면 돼요.


* 지체 장애인: 몸을 움직이는 것이 조금 불편해서 몸을 원하는 대로 움직이기 힘든 사람을 말해요.

* 뇌병변 장애인: 뇌를 다치거나 아파서 몸을 마음대로 움직이기 힘든 장애인이에요.


혼자서 바르게 앉기 힘든 사람은 유모차형 휠체어를 지원받아요. 유모차형 휠체어는 이동할 때 바른 자세를 유지하도록 해주는 기구예요. 1년에 약 700명이 혜택을 받을 수 있어요. 가격은 150만 원인데, 나라에서 90%를 지원해서 15만 원만 내면 돼요.

몸을 보조해주면 걸을 수 있는 사람은 보행차를 지원받아요. 1년에 약 380명이 매년 혜택을 받아요. 가격은 200만 원인데, 나라에서 90%를 지원해서 20만 원만 내면 돼요.

 

아이들이 건강하게 자라도록 하고, 부모님의 경제적 부담도 덜어줘요

이번 이동 보조기기 지원으로 아이들이 더 편하게 이동할 수 있어요.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은 부모님의 경제적 부담도 덜어주고 싶다고 했어요. 많은 사람이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필요한 물건을 꾸준히 찾아서 지원하겠다고 약속했어요.

보조기기 지원을 받으려면 3월 25일 이후에 처방전을 받으세요. 그다음 국민건강보험공단에 가서 승인을 받고, 나라가 정해준 이동 보조기기를 사면 돼요. 궁금한 점은 국민건강보험공단(1577-1000)으로 전화해서 물어보세요. 인터넷 홈페이지(www.nhis.or.kr)에서도 자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어요.

1 보건복지부에서 이동 보조기기 값을 지원해요. 2 3가지의 이동 보조기기를 살 때 가격의 90퍼센트를 지원해요. 3 건강보험공단의 승인을 받으면 지원을 받을 수 있어요. ©AI 편집실1 보건복지부에서 이동 보조기기 값을 지원해요. 2 3가지의 이동 보조기기를 살 때 가격의 90퍼센트를 지원해요. 3 건강보험공단의 승인을 받으면 지원을 받을 수 있어요. ©AI 편집실

 


원문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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