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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기사]주4일 근무제 시행과 장애인 근로자
뉴스
작성자
에디터
작성일
2024-02-13 16:06
조회
1276
이렇듯 근로능력의 유무는 인간의 삶에 큰 영향을 미쳤고, 이러한 논란은 현대 사회 권능국가(權能國家)의 워크페어(workfare)의 형태로 그 논쟁은 현재 진행형이다.
같은 맥락에서 사회복지의 바이블이라고까지 불리우는 베버리지보고서에서도 결핍, 질병, 불결, 무지와 함께 나태 즉 실업을 5대 거악(巨惡)으로 지칭하고 국가의 책임을 요구하고 있다.
우리나라에서도 지난 2000년대 초반 주5일제 근무의 실시와 그 보편화를 거쳐, 이제는 주4일제 근무가 일부 IT기업과 대기업을 선두로 시행되고 있다. 이러한 변화가 근로와 직업선택 측면에서의 상대적 약자의 위치에 처한 장애인에게는 어떤 의미가 있는지 살펴보고자 한다.
먼저, 주4일 근무제의 일반적인 잇점에 대해 살펴보면 우선 근로자의 삶의 질 향상을 들 수 있는데, 주4일제 근무는 근로자들에게 근로 형태의 관점에서 높은 유연성을 제공하여 신세대 또는 MZ 세대가 중요시하는 일과 생활의 균형 즉, 워라벨(Work and Life Balance의 줄임말) 유지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
후략
출처: https://www.able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1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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